얼마전에 센터 워크숍을 다녀왔는데요.

    어둠속의 대화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? 전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종의 전시회? 체험프로그램이에요.

    100분동안 시각장애인분들의 일상을 경험해보는 것 인데 다녀오시면 놀랄만한 사실과 함께, 현재에 감사하게 되는 감정을 느낄수 있어요! ^^

    여러분도 연인 친구 혹은 부모님과 시간되시면 한번쯤 다녀오시길 권해드립니다.

    위치는 <안국역 인근 북촌>에 있습니다!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Posted by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